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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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금요일
뉴스홈 > 플러스 > 문학의 향기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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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며

하늘이여 땅이여 민족의 동포여

어느덧 이땅에 만세운동이 일어난지가

일백년이 지났구나

민족의 가슴에 한이 서려있고 빼앗긴 봄에도

꽃은 피었으나 마음속은 숯덩이 처럼 되어가고

독립운동의 흘린피는 천지를 물들게 했다.

두렵지 않는 숭고한 정신은

평화와 사랑이 재조명으로 빛나며

의로운 정신을 이어 왔으며 한목숨 버린다 해도

영원한 삶은 가득 하는데,

육신은 재가되어 이강산을 빛내고

말없이 죽어간 무명용사처럼

독립운동의 희생정신은 현재 우리들의

무한한 자유와 행복이 당신들의 흘린피가

헛되지 않았구나.

아직도 끝나지 않는 독도의 망언

위안부와 징용자의 미해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숙제가 풀리지 않아

바다건너 동쪽을 바라보며

섬나라 한계를 대륙의 힘으로 응징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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