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빈손의 완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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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금요일
뉴스홈 > 플러스 > 문학의 향기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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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의 완행열차
덕산 김영석 시인

청운의 꿈을안고 남쪽으로 수천길 마다않고

인민들 염원모아 밤낮으로 달렸건만

노랑머리 대왕께서 큰것을 요구하여

바란대로 다 준다면 자리가 위태롭고

거절하니 민심,경제 힘들어서

이내노릇 어찌하면 좋으련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열차

담배연기 가득하니 안개처럼 자욱하여

한반도의 운명은 한치앞을 볼수없고

에디슨의 발명도 수천의 실패로

얻어진 교훈처럼 또다시 만나서

풀어야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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