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읍 구. 극장통상가거리 ‘달빛청춘로’로 변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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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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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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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구. 극장통상가거리 ‘달빛청춘로’로 변화 된다
구. 극장통상가협의체 선진지견학 실시

강진읍 구.극장통상가협의체(회장 이현숙)에서 지난 35일 부산광역시 송도골목길과 감천문화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강진읍 구.극장통상가는 함께 만드는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사업단이 선정되어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골목 만들기 사업이 진행된다. 그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선진지 견학은 사업단과 상인 25명이 참여했으며, 극장통상가거리와 가장 비슷한 환경에서 최근 골목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변화된 부산 송도100년 골목길과 1050년대 6.25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이었던 곳이 관광지로 변모된 감천마을을 돌아보면서 우리지역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점들을 보고 들으며, 진솔한 의견교환의 기회를 가졌다.

. 극장통상가거리는 지난 219일 주민설명회를 가졌으며, 사업단으로부터 달빛청춘로로 변화되는 골목사업에 대해서 듣고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진의 최고 번화가였던 구. 극장통상가골목은 터미널이 옮겨가면서 상권도 점차 따라 옮겨가고 인구 감소로 인해 그 화려한 극장이 있던 시대는 잊혀져가고 상가도 줄어들었다. 우리지역의 이런 환경처럼 부산 송도 골목길은 1913년 개장한 송도해수욕장의 유일한 진입로로서 상당수의 가게가 몰려 번성기를 누렸으나, 2002년 송도 연안 정비 사업으로 인근에 새 도로가 나고 극심한 침체에 빠지면서 39개 점포 중 14개가 문을 닫을 정도였다. 그러나 2016년 행자부 골목 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탈바꿈되어 다양한 상가들이 다시 입점하게 되고 부활이 되고 있는 점이 비슷한 곳이다. 극장통상가협의체 견학 상인들은 이곳 견학과 주민자치위원장의 설명을 통해 골목 활성화에 큰 기대를 갖게 됐다.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달빛청춘로로 변화되는 극장통상가거리는 모두가 흥겹고 즐거운 골목길로 달빛 닮은 막걸리와 함께 모두가 청춘이 되는 느낌을 받도록 기획되었다. 현재 자리 잡고 있는 음식점과 포차의 성격을 살려 강진 전통주거리를 조성하고 곳곳에 포토존을 연출하여 누구나 찾아오고 와서 머물고 남기고 싶은 곳, 지역의 자원을 바탕으로 한 예술과 문화와 관광으로 소비가 이어지는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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