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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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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산악인 경주국립공원에서 뭉쳤다
- 3/30 해남 달마고도 둘레길, 4/21 병영 수인산 등산대회 계획 -

강진군산악연맹(회장 김상은)은 전라남도 타·시군 산악연맹에서 가장 늦은 20172월에 출범하여 착실한 성장을 하고 있다.

2017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마음 친선 등산대회, 2018 강진 명품길 생활체육 동호인 등산대회 등 매년 7~8개의 크고 작은 대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18 영암 기찬묏길에서 개최되는 전라남도지사배 등산대회에서 준우승을, 2018 여수 고락산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축전에 참가하여 완도군, 여수시에 이어 3위를 하였다.

금년 1월말에는 총 33명이 전라남도 산악인들과 함께 한라산에 올라 심설산행을 만끽하면서 친목을 다졌으며, 지난 2일과 3일에는 12일 일정으로 경주국립공원을 78명이 대형버스 2대를 이용하여 답사했다.

첫째날인 2일 오후는 남산(금오산) 등산을 1~2조로 나누워 진행했으며, 국보 31호인 첨성대 친견하고, 월성교까지 달빛여행을 하였다. 이튿날인 3일 새벽에 온천욕으로 심신을 푼 것을 시작으로,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 정상(745m)까지 왕복하고, 박물관으로 향했다. 경주국립박물관에서는 토우장식항아리(국보 195) 등 국보 11점과 수많은 문화재를 친견하였다.

김상은 회장은 강진군 산악인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한마음 친선등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 같다고 하면서 오는 3/30() 해남 미황사 달마고도 힐링축제 참여와 4/21() 강진명산 생활체육 등산대회에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하였다.

금번 대회에 처음으로 참여하게된 동호인 강진읍 김영희씨는 등산을 좋아는하지만 낯설고 산을 잘 오르지 못해 많이 망설였다고 하면서 직접 참여해보니 둘레길처럼 부드럽고, 회원들이 따뜻하게 대해줘 건강고 다지고 친교도 다졌다고 흐뭇해 하였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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