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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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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미항 토요음악회가 확 달라 집니다
마량미항 토요음악회 오는 6일 개막,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

마량미항 토요음악회가 오는 6일 중방파제 공연장에서 올해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마량미항 토요음악회는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2시에 개막식을 실시하며, 목포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3현장녹화 방송 순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목포MBC 라디오 현장녹화 방송에는 진시몬, 류기진, 소유미 등 인기가수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6일 첫 공연을 시작하는 토요음악회는 금년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금년에 새롭게 추진위원회의 진용을 갖추고, 이전과는 다른 운영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 기존 경품권 사용처를 마량면 횟집에서 마량면 모든 외식업체로 확대하고, 지역 음악인들의 참여를 활성화하며, 보다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음향업체 선정도 강진군에 계약을 위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추진위원회 운영도 매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해 공연에 대한 미흡한 점을 그때그때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경품권도 행사 마지막에 일괄추첨했던 방식에서 토요음악회 중간중간에 추첨해 보다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지난 2006년 시작한 마량미항 토요음악회는 지난해 10월말까지 총 368회 공연에 매회 500명 이상 관광객들이 찾는 명품공연으로 알려지면서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마량항의 아름다운 경치와 저렴하고 신선한 최고의 먹거리, 토요음악회를 통한 볼거리 등 마량 놀토수산시장의 즐길거리 제공은 마량면을 넘어 강진군의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4년 전부터 토요음악회를 마량 놀토수산시장과 함께 추진하면서 관광객들이 한층 늘어나고 있다. 마량 놀토수산시장을 통한 마량의 신선한 제철 수산물과 각종 이벤트 추진은 금년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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