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오대환 시인의 photo-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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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 플러스 > 문학의 향기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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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시인의 photo-poem
문림예향 강진

날씨 보다 마음이 따뜻한

남도답사 1번지 강진

풀치재 넘어온 발걸음들이

녹차 향 짙은 아침에

백운동白雲洞 노래를 부른다

모란이 탐스런 고을 마다

시인 묵객이

청자처럼 피어나는

문림예향이로다

갈대는 강진만 갯벌을 지키며

가우도가 날개를 달고 품에 안길제

사랑해바람이 불어와

동백꽃 뚝뚝 떨어지는 날

추억 몇 개 수 놓는 날

참 아늑하여라

목 백일홍 끊일 듯 이어지는 길

영랑로와 다산로가 마주 보며 웃는

그 옛길

나는 지금

물레방아 돌고 도는

구암정 망대에 올라

금릉팔경金陵八景 한 자락에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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