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다시 영랑의 봄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5월 27일 월요일
뉴스홈 > 핫이슈
2019-04-2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다시 영랑의 봄
제16회 영랑문학제 26일 개막식

모란과 함께 다시 영랑의 봄이 찾아왔다. 강진군과 영랑기념사업회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제16회 영랑문학제를 개최한다.

26일 오후 5시 영랑문학제의 분수령이라고 할 수 있는 영랑시문학상 시상과 하께 영랑시문학의 밤이 열리고, 27일에는 전국영랑백일장과 전국시낭송대회가 열린다.

모란이 만개한 계절이어서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에 활짝 핀 모란을 감상하면서 영랑문학제를 즐길 수 있다. 이현숙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핫이슈섹션 목록으로
강진군도서관, 독서프로그...
성전면 영풍리 방풍림 위험...
행정자치부도 인정한 알뜰...
선거구 획정 통폐합 관심 ...
산 속에서 무슨 일이 있었...
다음기사 : 민주당 ‘총선 공천률’ 최종안 확정 (2019-05-08)
이전기사 : 영랑문학제 문제풀이 (2019-04-1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지금은 벼 소...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