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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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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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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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한강작가"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선정을 보고
 
전라도 출신 소설가 한강이 이번에도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노르웨이 미래도서관[Future Library] 프로젝트에 다섯번째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지난 26일 소감을 발표했다.
100년동안 해마다 작가1명의 미발표 소설을 보관했다가
2114년 동시에 출판하는공공예술 프로젝트 아시아 작가로는
한강 작가가 처음 뽑혔다 하니 경사스로운 일이다.
선정 소감문에서 그는 제의를 받은후 나는 백년 뒤의 세계를
상상했다내가 죽어 사라진지 오래고 아무리 수명을 길게
잡는다 해도 내아이 역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내가 사랑
하는 그누구도 지금 이순간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숨쉬는
그 어떤인간도 더 이상 살아 있지 않는 세계를 그것은 무섭도록
쓸쓸한 상상이었다 고 말헀다.
이어 하지만 그 막막함을 가로질러 나는 계속상상했다.
이 순간도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있으니 필연적인 현실로서
당도하고 백년뒤의 세계를 감히 말할수 있겠는가
한강 작가는 다음달 25일 노르웨이 오슬로를 방문해 100년뒤
공개할 작품의 제목을 발표하고 원고를 전달한다.
원고는 오슬로 도서관에 보관할 예정이다.
이러한 한작가의 행적을 볼때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노벨문학상을 기대해 보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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