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부처님오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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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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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부처님오신날
부처님오신날 남미륵사 법흥 큰스님 봉축법회

괴롭고 힘든 사람 손 잡아주고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기 위해

저는 이곳에 있습니다  -법흥 큰스님-

 

가르친 아이들 1450-가르치고 길러준 다음 올해 5쌍 결혼식

빈손으로 가는 인생, 21만평 대작불사 남미륵사 기부체납 할 예정

올해도 65만주 철쭉 심어 불모지에 날로 성장한 남미륵사 "강진땅 명물로"

 

부처님오신날인 12일 남리륵사는 인산 인해였다. 봉축법회가 끝난 후 야외에 마련된 점심 공양행렬은 두 줄로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이날 남미륵사 법흥스님은 봉축법회에서 처음으로 이 육신은 한계가 있기에 100년 미만의 몸뚱이이므로 21만평의 땅에 대작불사를 일군 남미륵사를 기부체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모지와 다름없던 이 땅에 올해도 65만주의 철쭉을 심었는데, 더욱 불사를 추친에 강진의 명물로 남기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법흥 스님은 또 가르친 아이들이 1450명인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강원도 고성에서 스님외 등을 켜십시오 하며 100만원을 보낸온 젊은 있었다며 올해 5쌍을 결혼시켰는데, 돈이란 관 속으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괴롭고 힘든 사람 손 잡아주고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는 일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법흥스님은 지금까지 지은 시가 1600편에 달한다고 밝히고 음반도 낸 사실을 직접 신도들에게 보여주었는데, 회심곡을 1차 밝힌 만큼 2차로 회심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음전에서 열린 오후 법회에서는 참석한 모든 불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며 부처님오신날을 기렸다.

한편 옥련사에서는 다문화가족을 초정해 자비의 등 희망의 등을 켜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승옥 강진군수가 참석해 일일이 다문화가족드르의 손을 잡아주기도. 남미륵사뿐 아니라 백련사, 무위사, 금곡사 등 강진의 모든 사찰에서는 봉축법회가 열면서 부처님오신날을 기렸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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