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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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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산 꽃꽂이용 소재, 수도권 화훼공판장에서 최고 인기
- 전국 규모 꽃꽂이 소재류 재배로 연간 10억 원 매출 올려 즐거운 날개짓-

강진군 마량면 상분마을에서 출하성수기를 맞아 꽃꽂이용 소재류 채취와 노지 꽃작약 수확 및 출하작업이 한창이다.

상분마을에서 재배되는 꽃꽂이 소재는 10여 가지로 웨딩 부케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부바르디아, 둥글고 흰 쌀밥이 그릇에 담겨져 있는 것처럼 소복하고 많은 꽃을 피우는 조팝나무, 은백색의 흰 테가 잎 가장자리에 둘러져 있는 은사철, 화려하고 큰 꽃망울로 인기가 높은 꽃작약 등이다.

상분마을은 20여 년 전 3~4농가가 부업으로 소재류 재배를 시작한 것이 시초가 되어 현재는 마을주민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11농가가 참여해 약 15ha(시설 3, 노지 12)에 소재류 재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국 2~3위에 이르는 재배 규모로 수도권 화훼공판장에서는 이미 강진산 소재류의 인지도가 높고 품질의 우수성 또한 인정을 받고 있다.

강진산 꽃꽂이용 소재는 일주일에 3(, , 일요일) 서울 경부선, 양재화훼공판장 등지로 출하하고 있으며 가격은 품목별로 1단에 2천원에서 1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가 되고 있다. 현재 소재류 판매로만 연간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여년 전 고향마을에 정착해 지금까지 화훼업에 종사하고 있는 황명선 상분 꽃꽂이 소재 작목반장은타 지역에서도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시장 상황과 소비자 기호를 파악하여 새로운 품목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소득이 담보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강진군은 이미 소재류 생산 및 판매 노하우에 있어 우위를 선점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옥 군수는 꽃꽃이 소재류 출하조절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저온저장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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