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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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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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달 항아리 염원

달 항아리 이름만 들어도 정겹고 아름다워

보름달이 사뿐하게 내려와 찾아온 것인가

도예공의 손끝에 보름달이 탄생한 것일까

 

가까이 보면 수줍은 미소

자주보면 은근한 미소가 마음까지 따뜻해

가마의 온기가 훈훈하여 사랑이 넘치고

 

유려한 곡선이 마음을 설레며

우아한 자태는 신비하여

천하체일의 예술이라

 

오늘밤도 휘영청 떠 오르는 달이면

달 항아리 앞에두고 염원을 빌어보며

한민족의 백의와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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