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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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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남도 남도음식거리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강진 병영돼지불고기거리 조성에 도비 5억 원 확보 -

강진군은 병영면 병영돼지불고기 거리가 전라남도 주관 ‘2019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도음식거리조성사업은 지역별 특화된 남도음식거리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라남도 공모사업으로 강진군은 2019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음식거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0년까지 도비 5억을 지원 받는다.

공모에 선정된병영돼지불고기 거리는 병영면 병영성로 일원에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음식 거리 명소화를 위하여 거리 상징물 설치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후식 메뉴 및 상차림개발 등 위생 접객서비스 강화, 맞춤형 홍보 사업을 추진해 병영면의 역사, 문화 관광이 함께하는 남도음식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병영면은 전라병영성 복원, 하멜촌 조성 등 역사교육의 명소로 개발 중에 있다. 이에 병영돼지불고기거리와 연계를 통해 색다른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자연스럽게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어우러지게 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최근 맛기행으로 관광패턴이 바뀌고 있다. 음식도 주요 관광자원의 하나로 그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강진군도 이 같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강진산 우수 식재료를 이용한 강진 맛집 50개소를 육성하고 있다. 전라병영성과 하멜촌 등 오랜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관광 거점에 이번 전남도 남도음식거리공모사업에 병영돼지불고기가 선정된 만큼 강진의 대표 음식거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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