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장하다! 골든볼 이강인…성전 처인마을이 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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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골든볼 이강인…성전 처인마을이 외가
강진이 외가인 이강인 아시아 첫 골든볼

외할머니 김영례씨, 마을사람들과 응원이승옥 군수도 다녀가

송정희 처인마을 이장 마을의 경사이자 강진의 빛나는 자랑

대표팀을 U20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끄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이강인(18 발렌시아)의 외가가 강진 성전면 월평리 처인 마을로 밝혀져 강진 사람들의 자존심을 한껏 드높였다. 이강인의 외할머니인 김영례(86)씨는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외손주가 맹활약을 하며 골드볼을 수상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오전 1(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서 강진의 아들 이강인(발렌시아)은 선제골을 날렸다. 그러나 그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역전패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국 축구의 신화를 창업한 위업을 세웠다. 무엇보다도 강진 성전에 외가를 둔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남자선수로는 최초로 FIFA 주관대회 골든볼을 수상하는 큰 영예를 안았다. 24도움의 기록을 세운 이강인은 강진을 자랑스럽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세계 축구계와 축구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이름을 남겼다.

성전 처인마을 이장 송정희 씨는 “16일 오전 1시에 김영례 할머니와 마을사람들이 마을회관에서 모여 응원을 했다우승을 못하고 준우승으로 그쳤지만 강진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앞으로 창창한 나이이기 때문에 대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이날 김영례 씨는 안 다치고 끝내서 다행이다함께 응원해준 마을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하며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주역이 된 이강인. 그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연령 만 20세보다 두 살 어린 대표팀의 막내이다. 그러나 자로 잰 듯한 정확한 패스와 위력적인 키, 그리고 개인기를 바탕으로 한 탈압박 등 매 경기마다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을 쁀 아니라 팀을 결승까지 이끌었다.

이강인은 첫날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감사하다좋은 형들과 좋은 코치진에 감사드린다고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는데, 골든볼 수상도 대표팀의 형들에게 공을 돌렸다.

다 형들 덕이고 코치진들이 잘해 주셨다. 제가 받은 골든볼이 아니라 팀이 받은 것이라고 말한 이강인은 행복하다. 좋은 결승전, 좋은 대회, 좋은 축구를 경험해서 행복했다고 긴장감을 푸는 마음도 드러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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