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남미륵사, 또하나의 보물 철쭉 분재 10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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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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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륵사, 또하나의 보물 철쭉 분재 100여종
아직 미공개, 200여 개 더 명품분재 구입 후 공개 예정

전국 각지에서 모은 철쭉분재, 탐방객들을 위해 열정수집

강진에서 1등 관광지로 급부상한 남미륵사(주지 법흥스님)는 본디 철쭉을 유명하다. 심고 가꾼 철쭉의 수가 얼마인지 헤아리기 힘들 만큼 장대한 철쭉의 바다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5~6월 철쭉이 만개할 때면 남미륵사의 드넓은 경내는 화염에 휩싸인 듯 철쭉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그래서 해마다 봄철이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남미륵사 법흥 주지스님은 이렇듯 철쭉이 남미륵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과 뜻을 같이해서 이번엔 철쭉 분재 100여 종을 전국 각지에서 수집을 했다. 분재로 보는 철쭉꽃의 감상은 또 다른 감흥을 일으키게 한다. 아직 미공개 중이지만 앞으로 200여 점 명품 철쭉분재를 구입한 후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예정이다.

법흥 스님은 전국 각지에서 종류가 다른 철쭉 105종을 구입했다일본에서도 구입한 작품도 있다고 밝혔다. 법흥 스님은 이어 그동안 남미륵사는 5천만 그루의 철쭉을 식재하고 키워왔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을 수 있었다철쭉은 그 아름다움도 뛰어나지만 불에 타는 듯한 모습에 특히 봄철이면 불바다를 이루는데, 철쭉 분재를 통해 또 다른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라는 뜻에서 다종의 분재를 수집해왔다고 말했다.

남미륵사는 동양 최대의 황동불상과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의 주목나무로 조성된 관음전 33관음보살상, 만불이 모셔진 만불전 등의 불사로 인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찰이다.

또한 해마다 빅토리아연꽃을 키워 전국 사진작가들의 촬영 대상이 되기도 했고 전국 유명 신문과 방송에도 주요 뉴스가 되기도 했다. 년말이면 엄청난 김장김치를 불우이웃에게 나눠주는 보시 행사도 빠지지 않고 해오고 있어 KBS 전국노래자랑 송해 MC가 특별 방문할 정도로 아려진 사찰이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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