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추석연휴 내내 관광객으로 ‘북적’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뉴스홈 > 경제
2019-09-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추석연휴 내내 관광객으로 ‘북적’
추석 연휴기간 동안 4만 명의 관광객 다녀가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이 추석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4만여 명의 관광객이 강진을 찾았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방문객 맞이 행사를 추진하여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에 와 처음 기거한 사의재 주막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재현해놓은 사의재 저잣거리에는 연휴 기간 동안 무려 2천여 명이 몰렸다. 윷놀이, 널뛰기 등 전통놀이 마당과 떡메치기 체험, 경품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군민 배우들이 참여하는 인물 재현 마당극인 조..(조선을 만난 시간)을 비롯해 풍물공연과 명창공연, 탈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되었다. 마량 미항, 가우도 등 주요 관광지에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특히 강진만 생태공원은 지난해 대비 2600여 명이 증가한 4600여 명이 방문하였다. 김학동 관광과장은 강진을 찾는 방문객들의 재방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군이 갖고 있는 뛰어난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접목시켜 특화된 관광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실시간 SNS 홍보 등 마케팅에도 총력을 기울여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오는 103일부터 9일까지 대구면 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강진청자축제와 1011일부터 13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26일부터 113일까지 열리는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 풍성한 가을축제와 더불어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현숙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경제섹션 목록으로
강진군 ‘여주’ 2개월 더 ...
설맞이 강진 농수특산물 판...
강진 햅쌀 본격 출하
「강진군 곤충산업 연구회...
강진골프장 조성사업 지역...
다음기사 : 가을맞이 사은행사, 청춘페스티벌 개최… (2019-09-25)
이전기사 : 강진군, 씨 없는 청포도 ‘샤인머스캣’수확 한창 (2019-09-1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수신제가 애군...
모종농사부터 완...
조직폭력배 이제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