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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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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국회의원, 4개군 당원 8천 명에 임명장 수여
25일 강진실내체육관에 당원 1,700명이 모여

대규모 임명장 수여식, “한국 정치사에 남을 기록

황주홍 민주평화당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 농해수위원장)이 내년 총선을 약 200여 일 앞두고 지역구 4곳을 순회하며 당원 8000여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해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 의원은 25일 강진군 실내체육관에서 시작을 알린 당원 임명장 수여식은 29일 장흥 1,500, 103일 고흥 3,000, 106일 보성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강진군 실내체육관에서 임명장 수여 & 필승 한마음대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당원 1,700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당원들은 여성, 노인, 청년, 장애인, 농어축산, 노동 등 10개의 상설위원회와 70여 특별위원회 별로 100여 명씩 임명장을 받았다.

축사, 임명장 수여식, 황주홍 의원 특강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수여식만 1시간 30여 분이 걸릴 정도였다.

통상 지역위원회에서 임명장을 받는 당직자가 50명 내외인데 비해 강진군에서 임명장을 받은 당직자가 1,700명에 달한 것은 인구 4만이 채 안되는 지역에서 상징적 의미로도 엄청난 숫자다. 평당원까지 감안하면 강진 인구의 약 1/4이 민평당원인 셈.

행사에 참석자 A(강진읍)"평생 강진에서 살면서 정치인들을 많이 봐왔고, 행사도 많이 참석해 봤지만 이렇게 한 지역에서 2,000명 가까이 임명장을 주는 행사는 처음이다면서 "따져 보면 정치사에 남을 기록일 것이라고 행사 규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강진군 3선 군수 출신으로 재선 국회의원, 호남 유일의 국회 상임위원장인 황 의원은 일찍부터 조직을 다져 콘크리트 지지율을 자랑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의 당원 44000명 가운데 34000명이 황 의원의 지역구 당원들이라는 소리가 허투루 들리지 않는 이유다.

황 의원은 지난달 당내 광주·전남 의원 전원이 탈당할 때도 유일하게 민주평화당 잔류를 선언했다. 이는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변경, 상대 후보 등 변수에 상관없이 유권자들로부터 재신임을 받을 자신이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로 분석된다.

황 의원은 이날 일성으로 "총선에서 강진사람이기에 강진사람 찍어준다는 표는 거부하겠다"고 전제한 뒤 "일하는 정치인, 싸우지 않는 정치, 지역위원회와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선택 받아야 한다"며 혈연·지연·학연을 떠나 인물중심으로 정치인을 선출할 것을 촉구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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