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월출산 무위사 수륙대재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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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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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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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무위사 수륙대재 봉행
자연에서 시작한 건강한 맛, 사찰음식 체험행사도

대한불교조계종 무위사(주지 법오)928일 오전 10시 무위사 극락보전 앞마당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륙대재를 봉행했다. 강진군과 강진불교사암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1부 관욕, 2부 삼귀의, 3부 작은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법오 무위사 주지스님은 강진 무위사 수륙대재는 세종대왕 명으로 1430년 거행되었는데, 이때부터 수륙대재가 시작되어 조선시대 말까지 이어져 오다가 일제 강점기에 중단되었으며, 지금에 와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이 수륙대재는 새로운 조선을 건국하면서 고려의 충신과 왕족들을 죽인 영혼들을 아미타 부처님의 원력으로 넋을 위로하며 극락왕생하기를 발원하고, 세종대왕의 국태민안과 자비의 마음과 정신을 알 수 있는 행사이다.

또 이 수륙대재는 서울의 진관사와 동해시의 삼화사에서 거행되고 있는데 이는 국가 중요문화재로 인정되어 매년마다 국가적인 차원으로 거룩하게 봉행해지고 있다. 수륙대재는 불교의 의식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종합예술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무위사는 극락보잔(국보 제13), 아미타 여래삼존벽화(국보 제312), 백의관음도(보물 제1314), 내벽사면벽화(보물 제1315), 선각대사 편광영탑(보물 제507)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날 무위사에서는 2019 월출산 무위사 자연에서 시작한 건강한 맛. 사찰음식 체험행사를 무위사 경내에서 가졌다. 이날 수륙대재에 참석한 내빈과 불자들은 수 십 가지의 사찰음식을 맛보며 사찰음식의 의미를 기렸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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