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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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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립습니다. 시문학파 김현구 시인
제3회 현구문학제 성료

3회 현구문학제가 1일부터 6일까지 현구생가 및 시문학파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현구의 시문학 세계 학술 강연, 3회 문학제, 현구 대표 시 깃발전, 문예장학금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4일 오후 3시 현구생가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이승옥 강진군수는 환영사에서 현구문학제 개최를 한영한다박석진 회장을 회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이어 영랑과 출생, 작고 연대가 똑 같고 시문학파에 함께 들어선 것도 동일하다현구문학제를 통해 현구의 시세계가 더욱 계승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성식 군의회의장도 축사를 통해 현구문학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석진 현구기념사업회장은 문예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석진 회장은 현구선생의 시가 더욱 알려지고 영랑과 함께 계승 발전되어야 한다우리 강진에 시문학파 시인으로 영랑, 현구가 있다는 사실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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