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고려청자의 생산 시스템 규명하는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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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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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의 생산 시스템 규명하는 심포지엄 개최
- 오는 7일, ‘중세 한․중․일 도자 요장의 구조와 생산체제’주제로 열려 -

고려청자가 어떤 시스템에서 생산되고 유통되었는지를 밝혀줄 국제 학술심포지엄이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시청각실에서 107() 오후 130분부터 530분까지 4시간 동안 개최됐다.

강진군 주최로 고려청자박물관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공동주관하여 실시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현재 강진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자요지 발굴조사 성과를 토대로 중국, 한국, 일본의 중세시대 도자생산 요장의 구조와 체제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주제발표는 중국, 한국, 일본 순으로 진행되며, 가마, 공방지, 관련 건물지 등 도자기 생산과 관련된 전체 요장의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각국의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 발표가 이어졌다. 중국은 절강성 자계시상림호월요요지문물관리보호소의 황쏭쏭(黃松松) 원장이 당송대 월요 요장의 구조와 생산체제’, 한국은 권혁주 민족문화유산연구원 부원장이 고려청자 요장의 구조와 특징’, 일본은 타시로 유이치로 독쿄대학 강사가 일본 중세 세토 요장 연구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장남원 이화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신준 공주대학교박물관 연구원, 강경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유진현 호림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이 각각의 발표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하여 질의되었다.

고려청자 자체에 대한 연구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생산하기 위해 먼저 수반되어야 하는 가마, 작업장, 건물 등 여러 구조물과 원료 채굴지 등도 고려사회의 도자기 생산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연구과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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