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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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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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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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자연 환경을 살리자

새봄에 돋아난 새싹이 공해에 질려 호흡 곤란 하다고

계곡물이 오염된 바다로 가기싫어 짜증을 내며

단풍은 예쁜 색깔을 못피어 아우성

눈 송이는 지구 온난화에 못 온다고 한숨 짓는다.

하나뿐인 지구는 상심한체 창백한 빛으로

인간을 증오해 분노한 가슴을 쓸어내려

머언 외계의 화성을 그리워 했다.

메뚜기 뛰어놀고 벌 나비 찾아와

활기 넘치는 생명의 땅

연안 바다에 짱뚱어 뛰어노는 갯벌.

익어가는 곡식과 과일이 안심한 먹거리로

즐기는 세상 파란하늘 푸른숲

밤이면 풀벌레가 짝을 짓고 구슬픈 소리에

자연 환경은 성숙해 간다.

*자연환경 살리기 백일장대회 대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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