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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비후보 등록, 총선 스타트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입후보 예정자들 선거운동 돌입

출판기념회, 출마선언 등 본격 움직임 통해 알리기 안간힘

오늘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또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입후보 예정자들은 출판기념회를 열거나 출마선언을 총해 출마를 공식화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으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이 성립된다는 인식 속에 경선을 향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은 민주평화당 황주홍 현 국회의원과 선거를 치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가졌고, 박병종 3선고흥군수가 경제살리기 포럼을 가졌다. 또한 여성으로는 김수정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출마선언을 했다. 보성 출신이며 방사청 출신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후 1월중 출판기념회를 갖는다는 입소문이 들리고 있어 3파전 아니면 4파전을 통해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황주홍 현 국회의원도 지역구 의정보고회 및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지역 입후보 예정자들의 선거운동이 돌입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후보자들은 이러한 출판기념회나 포럼, 출마선언에도 신경을 쓰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사무실을 구하는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선거사무실의 위치가 좋아야만 현수막도 눈에 쉽게 띠기 때문이다. 선거캠프에서 일할 연력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응 내년 총선일(415) 120일 전인 오늘 17일부터 내년 116일까지 예비후보자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는데, 선관위는 총선 관련 선관위 주요 사무일정을 확정했다.

예비후보자들은 등록과 동시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건물에 간판과 현수막을 걸 수 있다. 사무장과 회계책임자 등 3명의 선거사무관계자를 둘 수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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