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산단 입주기업 ㈜로우카본테크↔㈜카스 업무협약(MOU) 체결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1월 25일 토요일
뉴스홈 > 경제
2020-01-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진산단 입주기업 ㈜로우카본테크↔㈜카스 업무협약(MOU) 체결
- IMO 2020 황산화물 환경규제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

지난 26일 강진산단 입주기업 로우카본테크 이철 대표이사와 카스 김태인 대표 이사가 양사 임원진과 전라남도, 강진군, 광양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의 업무협약은 세계 최초로 전처리 황산화물 저감 고분자화합물 소재기술을 개발한 로우카본테크와 국내 최고의 정밀계량계측제어 기술을 보유한 카스가 IMO2020 황산화물 환경규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011일부터 전 세계 UN회원국을 대상으로 UN산하 기구인 IMO 국제해사기구의 선박유 황산화물에 대한 강력한 환경규제가 발효된다.

이에 따라 선박유(벙커C)에 대한 황(S)함유량 및 배출가스(SOx) 허용치가 기존 3.5%에서 0.5% 이하로 규제되고 항만 내 정박 시에는 0.1%까지 제한되는 ECA(Emission Control Area 배출통제지역)지역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된다.

IMO2020 황산화물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사들은 기존 20억에서 100억 원에 이르는 후처리 황산화물 저감장치인 EGCS(Exhaust Gas Cleaning System)설치하거나 1.5배 이상 가격이 비싼 저유황유(LSFO)를 사용해야 만 한다. 그러나 로우카본테크에서 개발한 황산화물 저감촉매 고분자 소재 LCLS를 기본기술로 적용하고 전처리 탈황저감 시스템( H2L 시스템)로우카본테크와 카스 양사가 공동 개발함으로서 해운업계에 IMO황산화물규제대응 관련 기술로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로우카본테크는 지난해 이미 한국남동발전 및 한국기계연구원으로부터 황산화물저감 기술 신뢰성을 인증 받은 바 있다. 이에 러시아 이르쿠츠크 화력발전소에 황산화물 저감소재(GTS)의 연 2만톤 수출 계약을 맺고 전라남도 강진환경산업단지에 연 36천 톤의 탈황촉매 생산 제조설비를 12월 내에 완공해 2020년 새해부터 연 2만 톤 수출을(240) 눈앞에 두고 있다. (이현숙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경제섹션 목록으로
강진읍시장 쿠폰 이벤트
여름휴가, 청자불판 준비하...
집나간 며느리 찾으러 마량...
강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
농협강진군지부 과수연합 ...
다음기사 : 강진군 로컬푸드 신선 농산물 서울로 진출 (2020-01-01)
이전기사 :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2020-01-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경제살리기와 ...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