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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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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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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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한잔의 커피

내 영혼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그대와 인연을 연결하는

한잔의 커피가 진한 향기속에

추억이 생각나고 사랑이 넘쳐.

 

늘 우리곁에 있으니

공허한 마음 우울한 마음도

한잔의 커피에 여유를 찾아.

 

비가 오는날 눈 내리는 날 이면

창가에 마주앉아 한잔의 커피가

그리움을 달래고 웃음을 자아내.

 

흔하면서 귀한 커피였기에

우리곁을 떠날수 없어

소중한 만남을 지켜주고.

 

즐겁게 마실수 있는 귀한 시간을

기다릴수 있는 그리움으로

한잔의 커피에 정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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