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2020년 경자년 새해부터 장학금 기탁 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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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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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부터 장학금 기탁 줄 이어

- 군자서원 200만 원,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대표 임석 100만 원-

- 동남레미콘(대표 이중재) 기탁누계 1억 원으로 2020년 첫 번째 기탁자 -

- 38회 전라남도교육상 수상자 조홍석 350만 원 기탁-

  

조홍석 총무과장

군자서원 대표 김한식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대표 임석

(주)동남레미콘

강진군민장학재단에 2020년 경자년 새해부터 장학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 군자서원(대표 김한식)에서 200만 원,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가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경자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한식 군자서원 대표는 강진군에서 군자서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작은 금액이지만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100만 원을 기탁한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는 강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인재 육성과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장학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 강진군 승진인사 발령 후에 5급 승진자 5명 전원과 6급 승진자 일부,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2명이 총 1900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었다.

7동남레미콘(대표 이중재)에서 1300만 원장학금을 기탁하며 누계액 1억 원으로 2020년 첫 번째 고액 기탁자가 됐. 동남레미콘은 2005년 강진군민장학재단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해 왔다.

같은 날 ()전라남도 교육청 총무과장 조홍석 씨가 350만 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강진군 군동면 금사리 덕마 마을 출신인 조홍석 씨는 소통하는 학교 문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풍토 정착에 큰 공헌을 해 지난해 연말 39회 전라남도교육상을 수상하고 받은 포금 전액을 고향 후배들을 위해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19년도 강진군민장학재단의 장학기금 기탁금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371백만 원으로 현재 16445백만 원이 조성됐다. 

2016년부터 2억 원 대의 모금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4년 만에 모금액 3억 원을 돌파했다. 이승옥 이사장 취임 후 군민과 출향인은 물론, 기관단체, 기업인,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이 자발적 기부 문화에 참여해 온 결과다.

특히 강진고등학교 졸업생 송현석 씨는 201812월에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고향인 강진으로 발령받아 자신이 받았던 장학금 혜택을 지역 후배들에게 되돌려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남미륵사 법흥 주지스님과 10년 동안 장학재단에 묵묵히 기탁해 오고 있는 주식회사 동현보드 박동호 대표, 2005년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온 강진군 산림조합 등 각계각층에서 2019년 한해 동안 장학기금 기탁에 동참해 주었다.

강진군민장학재단은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비롯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11계좌(5천원)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방법은 자동이체(254-01-004015, 광주은행 625-107-309199, 신협 131-005-631005, 산림조합 612-11-0004950, 새마을금고 2823-09-008254-2, 우체국 500165-05-000764 강진군민장학재단)로 신청하면 된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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