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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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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강진군협의회 공동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초청간담회

정호경치과 정호경 원장 각 가정 이십만원 상당 선물도

강진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회장 박종재)와 민주평화통일자문위강진군지회(회장 김종운)에서는 지난 116일 금강산 식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강진군협의회 탈북민지원분과위원회장인 정호경 치과 정호경원장이 계획하여 마련된 간담회로 김선우 강진경찰서장 외 4명 관계자와 김종운 협의회장 외 협의회 9명 및 강진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관계자 4, 북한이탈주민 8가구가 함께 간담회를 하였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북한이탈주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북한이탈주민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상호간 이질감을 해소하고 민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자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김선우 강진경찰서장은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매우 필요하다강진경찰서는 강진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와 이들의 안정된 삶을 위해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김종운 민주평통강진군협의회장은 자리를 마련하신 정호경 분과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탈북민들이 우리지역에서 따뜻한 설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재 보안자문협의회장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대화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탈북민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호경 원장은 민주평통 탈북민지원분과위원장으로서 탈북민들이 지역에서 잘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어서 강진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도 탈북민을 돕는 일을 하고 있어서 강진경찰서와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설날도 돌아오고 있는데 모두가 외롭지 않고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호경 치과원장은 참석한 각 탈북가정에 20만원상당의 소등심을 선물하였으며, 경찰서보안자문위원회에서는 각 가정에 십만원권 상품권 및 민주평통과 강진경찰서에서도 설 선물을 전달하여 기관과 단체 및 북한탈북민가정과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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