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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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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이야기] 강진군의회 김보민 의원
문화예술로 지역을 꽃피우기 위해 창조적 발상으로 쉼 없이 달리며 경청하는 사람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

군의 의정활동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모색해한다. 의정활동에 대한 범위와 정의가 명확하지 않기에 지방의회 의원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하다. 충분한 법적 검토를 토대로 자치법령이나 기타 법규의 허용 범위 내에서 의원의 지위와 권한을 잘 활용하는 것이 바로 의정활동이며, 의정활동의 핵심은 법으로 위임된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하여 지역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는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의정활동은 곧 지방의원의 핵심 역할이 필요하다. 지방의원으로서 주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개발과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제시, 주민의 편익을 돕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입법 활동, 그리고 집행기관에 대한 예산 심의와 정책 사업에 대한 감시와 통제 활동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사항에 대하여 전방위적으로 검토하시고 활동하셔야 하는 중요한 책무가 위임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국가 또는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문제, 지역사회에서 발생되는 계층 간의 갈등,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해법 제시와 함께 적재적소에서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찾아서 선도적으로 주민을 입장을 대표해야 한다. 사전 예방과 합리적인 대안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최근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범위와 영역 그리고 역할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권한을 활용하여야 한다. 지방의회 의원의 역할 중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지역문제 해결과 현안사항에 대한 해법 모색이라고 할 수 있다. 의원 스스로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지역 내 문제와 현안사항을 해결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다수의 지역문제와 현안사항은 집행기관과의 마찰 그리고 정책상 문제점 도출에서 기인되는 사항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자치법령이나 기타 법규에서 지방의원에게 권한으로 부여된 의정활동을 통하여 행정의 문제점이나 지역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각종 정책개발 및 기존 정책 사업에 대하여 주민의견이 반영된 대안 제시와 함께 조례안 입법 등 각종 안건에 대한 법적 기속력이 있는 예산안 심사와 의결과 입법 활동을 통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통제와 심사 역할이 중요 할 것이다. 각종 안건 심사시 대안을 적극 제사하고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권을 활용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정책평가 및 감시와 통제 기능도 적극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

질의 또는 지적사항에 대한 집행기관의 향후 대책 및 대응실적 또한 주의 깊게 지켜보며, 지속적인 예의관찰과 함께 대책 있는 답변을 요구하여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후속조치와 행정위해를 이끌어 내는 것도 의정활동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김보미 의원은 누구?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소신과 열정으로 삶의 빛을 찾아내가는 성장하는 성실한 청년정치인

김보미 의원은 문화예술로 지역을 꽃피우기 위해 창조적인 발상으로 쉼 없이 노력하며 꿈을 펼쳐가는 성장하는 성실한 청년정치인이다. 어떠한 역경에서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삶의 빛을 찾아 내가는데 소신과 열정을 다하며 사는 사람이다.

항상 동기부여로 도전적 삶을 생각하며, 일상의 생활에서도 최선을 다해 실천적 행복의 가치를 만들고자 미래지향적 눈길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따뜻한 눈길을 가지고 경청하며 바라보아주고, 늘 겸손한 마음을 다해 대변해주는 대변자이기도 하다.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역동적 발상을 발휘하도록 기회와 경제적 요건들을 부여하는데 항상 깊은 생각으로 그들의 삶이 이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의원으로서 고장의 발전을 위해 많은 생각으로 올바른 조례개정 및 조례제정에도 힘쓰고 있다.

 

김보미 의원을 마주하면 그 모습에서 너무 여리고 착하게 보인다. 손끝에 물 한 방울 만지지 않고 살아온 소녀같은 느낌을 담는다. 그 마음이 순수하고 꾸밈이 없고 어려움 없이 자라서 무슨 일 하나 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가 않다. 그에게는 어려서부터 삶이 도전이었다. 생각을 가지고 참 열심히 혼자 노력하며 처음 걸어 찾아가는 길에 도전하며 살았다. 많은 아픔으로 깨어지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망과 그리고 좌절, 실패를 거치면서 새롭고 아름답게 가는 기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가있다. 청년 작가로 홀로 우뚝 서서 자기의 삶을 참되고 올바르게 가꾸어 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김보미 의원은 강진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초고등학교를 졸업을 했다. 보다 큰 꿈을 키우기 위해 전남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그는 그 과정을 항상 자기 혼자의 노력으로 삶을 꾸려갔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혼자 스스로 나무를 자르른 전기 톱질을 사용하면서 아버지께서 운영하는 도자기 굽는데 필요한 일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 아버지께서는 그 어렵고 위험함이 있는 일을 그냥 지켜보시기만 하셨다고 한다.

어떤 부모가 그렇게 어린 아이가 위험한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프지 않을 부모는 없을 것이다. 아마 생각건대 보미라는 둘째 딸이 자라서 무언가를 해내는 인물이 되겠다는 생각에 더욱 강인하게 키우고 싶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이 너는 왜 그리 일복을 많이 타고 났느냐고 말한다고 한다. 그만큼 어려서부터 최선을 다하는 삶을 주어진 여건에서 그 역할을 찾아 노력했다. 성장은 혼자가 아니라 여러 사람과 사회가 나를 성장케 해주는 것이기에 그렇게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고 그는 생각 하고 살았다.

중학교 때부터 아버지가 여러 가지 사고나 병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시간이 많았기에 집안일을 맡아서 일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생계비가 중요함을 알게 되고 더욱 열심히 노력 했다. 화목 가마를 위해 장작을 도끼로 쪼개거나 흙을 파서 운반하는 등 많은 노동의 일들을 멈출 수가 없었다. 여자 아이의 손마디 마디가 굵어지고 손바닥에 군살이 들고 상처투성인 손이 되었다. 그러면서도 일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고생하시는 모습에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친구들이 놀러 가자고 해도 그는 갈 수가 없었다. 그 어려운 시절을 집안을 돕는 삶을 살아보았기에 서민들의 깊은 곳의 어려움에 더욱 애착이 간다고 말한다. 그는 그 시절을 생각하며 노인 분들과 약자, 장기간 병원치료를 하는 분들에 대한 생각들이 깊다고 한다.

김보미 의원은 사회생활도, 단체 생활에도 나이가 어리기에 항상 막내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기에 많은 것을 더 배울 수가 있었다고 한다. 모든 일들을 혼자서 삶을 자조적 의식으로 풀어나갔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아니라 그 관계를 떠나서 본이인 직접 알아보고 본인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해가는 덕자인 생활을 해나갔다. 청자축제가 다가오면 친구들 10여명을 강진 집으로 불러들여서 손 수 요리도 만들어 먹이고 청자를 만들기도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그를 덕선(德善,덕행과 선행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라 불러 주기도 했다.

김보미 의원은 청자로 2011년부터 광주여성재단 은새암 작은 전시에 참여부터 청자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가기 시작 했다. 2012년 제1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EXPO / LA한인축제 명품관 전시 홍콩차이나 소싱페어 전시, 2013년 한.인도네시아 문화교류 전시 참여, Korea Pavilion 아시아월드엑스포 홍콩 전시참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TENDENCE 소비재 박람회 전시, 2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EXPO / LA한인축제명품관전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TENDENCE 소비재 박람회 전시, 2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EXPO / LA한인축제명품관전시,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GALLERY 3,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관 전시,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6,7관 청년작가작품전시, 김보미석사학위청구전.장작가마작품전(마음515갤러리) 등 수 많은 전시회를 가졌다.

수상경력도 다양하다. 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국무총리상, 대한민국민화공모전 입선

2014년 전라남도 공예품 대전 금상,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장려. 2013년 전라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전라남도 공예품대전 대상,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디자인부분 최우수상, 등 수없이 많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광주일보, 강진 고을신문, 등 언론보도자료도 2014년도부터~, 130회 이상보도 되었다.

친환경 밥상의 완성아래 환경호르몬 유해성분 검출 없는 걱정 없는 가장 안전한 우리그릇인 강진청자 만들기에서 청자유약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등에서 특허등록을 해 인증을 받기도 했다. 청자미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현대 감각을 살려 아름답게 탄생시키는 작업을 해냈다.

김보미 의원은 여러 사회단체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새로운 사회의 제도를 알면서 개선해야할 여러 사항들을 알게 된다. 부당 하는 것과 어려운 서민들의 생활을 새삼 느끼게 되면서 공생의 길을 찾게 되었다.

그는 전)강진탐진청자 김경진,김보미 공동대표. )광주예총 국립아시아 창작스튜디오레지던시 입주작가, 사단법인 한국청년문화예술인협회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회원, 광주.전남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원, 한국산기협 호남기술경영인클럽 회원,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여성용봉회 회원. 한국관광명품협회 회원, 여민포럼 간사를 하는 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특히 여러 활동을 하면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전남지회 윤명희 회장을 만나고부터 청치에 참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여성위원장을 하고 있었다. 김보미 씨는 경제인 벤쳐협회에서 열심히 도우는 일을 했다. 그 모습을 보고 윤명희 전라남도여성위원장으로부터 정당 활동을 같이 해보자는 제안을 받게 된다. 윤명희(현재 전라남도의회 의원)여성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중앙당을 오가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가 이루어지면서 많이 배우고 기본적인 의정활동이 몸에 배게 되었다. 무엇이 옳고 옳지 않는 것인지를 배우면서 의정활동을 몸에 익혔다. 지금의 이 자리가 있도록 안내해주신 윤명희 의원에게 지금도 감사하고 존경하며 지낸다고 한다.

김보미 씨는 후에 전라남도당 여성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철저하게 배우며 자란 올바른 자세는 사회생활에서 언제나 기틀이 되었다.

언제나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생활을 꿈꾸어 오다 제8대 강진군의회 의원이 된다. 그의 조례입법 등 발의 현황을 보면 지금까지 44건이나 된다. 의정역량 강화를 통한 선진의정 구현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마음이 그에게는 크다.

참신한 지금의 자세로 군민의 입장에서 꼭 실천해야 하기에, 군민의 말을 대신해야하기에 열정과 참신성으로 오직 군민을 위하는 길로 끝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로는 그 길을 벗어날까 두려운 생각이 들 때 모든 일에 옷 점하나라도 남기지 않기 위해 자기반성으로 자각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 한다고 한다.

그는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진군의회 행정감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군정업무 전반에 대해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 시정, 개선하도록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에 되겠다고 말한다.

그는 오늘도 가장 경쟁력이 크고 미래를 바라보는 문화예술로 강진을 꽃피우기 위해 창조적인 발상으로 쉼 없이 노력하며 군민의 마음으로 더 꼼꼼히 살펴가고 있다. 미래를 바라보고 행복을 심는 그의 노력은 군민의 행복을 가꾸는 길이다

 

정관웅

힐링코칭상담연구소장

시인칼럼니스트

강진고을신문논설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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