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비상구, 막으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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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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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막으면 큰일나요
비상구 폐쇄 및 적치물 300만원 이하 과태료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김도연)는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자에 대하여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시행한다.

비상구 신고대상 불법행위는 피난·방화시설을 폐쇄(잠금을 포함)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 피난·방화시설 주위에 물건을 적재하거나 장애물 등을 설치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의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며 신고대상은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 운수시설, 대형판매시설, 숙박시설 및 대규모 점포가 포함된 복합건축물 등이다.

김도연 서장은 비상구는 화재 발생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문이 된다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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