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나눔 총한 장수 축원 고유 미풍양속 효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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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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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총한 장수 축원 고유 미풍양속 효 실천
봉산마을, 장수노인 생신 잔치 한마당

 

군동면 봉산마을, 장수노인 생신 잔치 한마당

- 나눔 통한 장수 축원, 고유 미풍양속 효 실천-


   지난 24일(금) 군동면 봉산마을회관에서 장수노인 생신잔치 한마당이 열렸다.

   장수노인 생신 잔치는 외롭게 노후 생활을 보내는 어르신의 생신을 찾아 경로당 회원을 비롯한 마을 주민과 자녀 및 지인, 자원 봉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장수를 축원하고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실천코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 날 주인공은 군동면 풍동리 봉산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김평임 할머니로 97번째 생신을 맞이하셨다.  

   이 행사는 군에서 사업을 위탁 받은 강진노인복지센터가 주최가 되어 마을 부녀회와 연계하여 어르신의 기호 식품 및 마을 주민의 형편에 맞게 차림상을 마련하는 것으로, 이 날도 봉산 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생신 상을 준비하여 음식으로 정을 나누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웃음을 전달함으로 생신 축원 뿐 만이 아닌 주민 화합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김상윤 군동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리 모두의 바람이고, 생신 축하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 며 “이런 시간을 통해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인 효가 실천되고 주민 화합이 이루어져 더욱더 발전되는 봉산 마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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