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영.호남 공무원 동반산행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뉴스홈 > 사회
2009-06-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영.호남 공무원 동반산행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와 남해군청 산악회

 

영․호남 공무원 산악회원, 동반산행 가져

-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와 남해군청 산악회 남해군 호기산 동반산행 -


공무원으로 구성된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와 경남 남해군청 산악회가 영호남 교류를 위한 뜻 깊은 동반산행에 나섰다.


지난 23일 경남 남해군 호구산(표고:627m, 산행코스:7.23㎞)에서 가진 동반산행은 청자산악회(회장 정성목) 회원 30명과 남해군청 산악회(회장 김태주)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동반산행은 스포츠메카로 떠오른 강진군과 남해군 공무원들이 문화적 및 인적교류를 진행하기 위해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에서 지난달 월출산 교류산행을 요청했으나 전국적인 비로 연기되었다가 이날 산행을 갖게 되었다.


양 산악회원들은 이날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정례화 된 동반산행과 함께 정보를 상호 교류하여 서로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접목해나가자고 결의했다.


또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에서 청자기념품을, 남해군청 산악회에서는 흑마늘제리와 6쪽 마늘 한 접을 각각 전달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산행을 마친 청자산악회원들은 휠튼남해골프&스파리조트, 야구와 축구 경기장으로 유명한 남해스포트파크장, 이순신의 노량진승첩제를 기리는 이순신영상관 등 남해군 일대를 벤치마킹했다.


남해군청 김태주 산악회장은ꡒ청자산악회가 매주 토요일이면 산을 등반하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것에 대해 배울 점이 많이 있다ꡓ고 말하고 “제37회 강진청자축제에 꼭 참석하고 산행도 같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청 청자산악회 정성목 회장도 “지속적인 동반산행으로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행정정보도 상호 교환하여 형제 군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초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강진군청 청자산악회원들과 남해군청 산악회원들이 남해군 호구산 정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사회섹션 목록으로
마량면 서중어촌체험마을, ...
대구면, 도로변 풀베기
재능나눔과 함께 따뜻한 겨...
군동면 안풍마을회관 준공
신전면 논정마을 총회 열어
다음기사 : 칠량 봉황 마을 옹기 전성시대 맞다 (2009-06-01)
이전기사 : 제9회 강진군수배 청자골 갯바위 낚시대회 (2009-06-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가을철 화재예...
고립무원 아동 보...
이현숙 기자의 횡...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