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해양수산부 어촌양식 현장 방문에 국고지원 건의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뉴스홈 > 경제
2022-08-0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해양수산부 어촌양식 현장 방문에 국고지원 건의

지난달 722일 해양수산부 최현호 국장이 어촌양식 정책현장 점검을 위해 강진군 마량항 일원을 방문했다.

해수부, 전남도, 강진군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마량항 물양장 확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해상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사항 점검 및 어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 여름 휴가철 대비 서중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방역 관리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해상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양식장 주변 담수화로 전복 2,261만 미가 모두 폐사됐다. 이에 군에서는 우량종묘를 입식하고, 재해예방 양식그물로 전량 교체하였으나, 종묘 생장시기가 3년 이상 소요돼 어업인의 생계가 곤란한 상황이다.

현장에 동행한 유미자 부군수는 전복 가두리 양식장 피해 상황을 강조하며, 피해어가에 대한 전복 중패입식 지원사업과 노후화된 서중 어촌체험휴양마을 시설물 리모델링 및 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활성화 지원을 건의했다.

현장점검에 참석한 해수부 관계자는 강진군에서 건의한 전복 중패입식 지원, 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강진원 군수는 전복 중패 입식 지원사업과 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과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함께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시행을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경제섹션 목록으로
강진군 ‘화훼산업’ 6차 ...
축산업, 현장에서 답을 찾...
‘농촌활력증진사업’“잘...
따스한 봄 햇살에 청자경매...
강진토마토 명품 브랜드 육...
다음기사 : 강진한들농협,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상평가 우수상 수상 (2022-08-12)
이전기사 : 창립50주년 강진농협 경사났네 (2022-08-0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형문의 창가...
“(재)남미륵사 ...
“오늘만 살자”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