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따뜻한 겨울, 제51회 강진청자축제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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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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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제51회 강진청자축제 23일 개막
23일 ~ 3월 1일. 7일간…고려청자요지 일원

전국 축제중 가장 먼저 열려 관광객 관심 유도

겨울로 옮긴 청자축제따뜻한 겨울로 성공 예감

 

51회 강진청자축제가 흙사람 그리고 불이란 주제로 23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대구면 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열린다. 21일 오전 10시 대구면 정수사 도조사에서 강진청자축제 무명도공 기원제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 2시에는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강진청자축제 성공기원 군민한마당이 열린다.

25일 오후 4시에는 고려청자요지 특설무대에서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을 갖는다.

이번 청자축제는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로 옮긴 첫 행사이므로 우려도 크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따뜻한 남도의 끄트머리이기 때문에 맹추위가 없는 따뜻한 겨울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53시에는 화목가마 불지피기와 5시 개막축하쇼, 6시 향우와의 만남 시간이 이어져 축제기간 중 가장 다채로운 날이다.

체험행사에는 눈썰매장, 청자 연날리기, 화목가마 장작패기, 신년맞이 가훈써주기, 청자골 족욕체험, 청자 성형 물레, 코일링 체험 등이 기다리고 있다.

전시행사로는 명품청자 전시 판매전, 청자 굿즈 전시회, 청자와 백자의 만남, 새해 소원 청자만들기, 눈조각 페스티벌 등이 있고, 야간에는 LED 소원 풍동 날리기, 빛 조형물 청자의 꿈이 있다.

주요행사로는 개막식 축하쇼 외에도 눈썰매장과 짚라인, 청자 가래떡뽑기 등이 있다.

이번 축제에는 감성여행 1번지 강진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영랑권역으로 영랑생가, 사의재, 세계모란공원, 강진만 생태공원, 남미륵사, 강진미술관이 있고, 청자권역으로는 고려청자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 마량미항이 있다.

다산권역으로는 다산초당, 다산기념관, 백련사, 가우도, 석문공원이 있고, 하멜권역으로는 무위사, 백운동원림, 전라병영성, 강진다원, 하멜기념관 등이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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