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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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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재경강진고동문회, 춘계 체육대회 개최
“모이자 뭉치자 우리는 하나” 양천구, 해마루축구장에서 개최

재경강진고동문회(회장 여상진)520일 양천구 해마루축구장에서 재경강진고동문 및 재경강진군향우 가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차용수 재경강진군향우회장,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김수정 더불어민주당 정책부위원장, 이병돈 강진군체육회장, UN5사무 유치국민연합 서쌍원 대표, 유동균 전 마포구청장, 서광용 혁신리더포럼 양천구위원장, 이제훈 전 강동문화재단 대표, 손병수 재경강진읍 회장, 김상현 재경군동면 회장, 박만득 재경신전면 회장, 조희술 강진군향우회 수석부회장, 지역사회 단체의 단체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형남 명예회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증정, 기념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체육대회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류규상 체육국장 선서와 함께 지구봉을 돌려라, 큰공에어볼 릴레이게임, 홀라우프돌리기, 윶놀이, 줄다리기, 6인삼각, 낙하산메고이어달리기, 축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여상진 회장은 대회사에서 재경강진고동문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진고의 오랜 전통을 이어오면서 회원 간의 친목은 물론 내고향 강진에 재해나 어려움이 있을 때 많은 성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애향심을 보여왔다면서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고 주인으로서 자신감과 열정으로 다시 한번 모교사랑, 고향사랑을 동문 모두가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력을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 속담에 아내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는 말이 있다" 강진은 처가 동네로 항상 마음에 두고 사는 곳이다. 지난날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사찰에 입장할 때 징수하던 문화재 관람료 폐지 발언를 했다가 전국 사찰에서 반대운동으로 힘들었으나 지난 4일 폐지되어 따라 불국사, 해인사 석굴암 등 65개 사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감사패를 주겠다.”고 말하며재경강진고동문회가 지속적인 화합으로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 고 했다.

김보미 의장은 저도 강진고 출신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문회 장학기금 조성 사업과 강진고 역사박물관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재경강진고동문회가 추진 모든 사업에 뜻을 함께하겠다.” 말하고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 및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차용수 향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재경강진고동문회 춘계체육대회를 계기로 강진의 발전은 물론 향우들의 위상 제고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원한다.” 면서 오늘 재경강진고동문회 춘계체육대회가 동문과 향우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고 화합과 친목을 나누는 멋진 동문회로 발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 회장은 동문회 장학기금 조성 사업과 강진고 역사박물관사업 추진하고 이번 행사에도 500만원을 기부하고 지난 강진군민의 날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하는 등 이날 체육대회에 모금에 동참한 기부단체 더불어함께새희망 같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모교 장학금 기탁 등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다. (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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