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은후(垠厚) 송철종의 회화(繪畫) 엿보기(守- 破 모·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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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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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후(垠厚) 송철종의 회화(繪畫) 엿보기(守- 破 모·색·전)
17일부터 22일까지 강진문화회관 1층 전시실

은후(垠厚) 송철종의 회화(繪畫) 엿보기(守- 破 모·색·전)

17일부터 22일까지 강진문화회관 1층 전시실

 

은후 송철종 선생의 두 번째 개인전이 17일 오후 4시 40분에 강진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봄이 오는 소리 등 23점을 새롭게 선보인 송철종 선생은 현재 성요셉여고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하다.

김규식 문화원장은 축사에서 “주변의 아름다운 고향 풍경과 시들고 없어질 하찮은 정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하나 하나 예술로 승화시켰다”고 말하고 “향토색 짙은 애향심으로 수준 높은 창작활동이 이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진출신작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요셉 금릉학원 이사장 오세향 수녀는 격려사를 통해 “고향의 파수꾼으로서 고향의 풍경과 정물들, 그리고 심상들을 한 점 한 점 화폭에 담은 예술혼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은후 송철종 선생은 “앞으로도 꾸준히 고향을 노래하고 고향을 그리며 고향에 정을 심는 고향의 작가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송철종 선생은 제미 동문회, 전남 중등미술교육 연구회, 한국 미술 심리치료 연구회, 강진 예인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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