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대구면 자율방범대, 따뜻한 사랑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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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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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면 자율방범대, 따뜻한 사랑 연탄 배달
어려운 독거노인 등 4가구에 연탄 1,800장 배달 봉사활동 펼쳐

대구면 자율방범대, 따뜻한 사랑 연탄 배달

- 어려운 독거노인 등 4가구에 연탄 1,800장 배달 봉사활동 펼쳐 -

 

강진군 대구면 자율방범대(대장 정순필)가 추위의 혹한 속에서도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대구면 자율방범대원 25명은 지난 15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연탄 나눔 본부로부터 후원 받은 연탄 1,800장을 대구면 중저마을 이춘자 할머니, 난산마을 공송관씨 등 4가구에 정성껏 배달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앞치마를 두르고 아침 일찍부터 봉사활동에 나선 자율방범대원들은 릴레이로 연탄을 배달해주고 어르신들의 손을 꼭 잡아드리며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나눔 본부의 연탄을 지원받은 난산마을 공송관씨는 “날씨도 추운데 이렇게 연탄을 지원도 해주고 직접 배달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대구면 자율방범대원 황옥철(53세)씨는 “방범대원들이 모두들 생업에 바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며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군 대구면 자율 방범대는 매일같이 야간 순찰조를 편성 자율방범 활동으로 야간 도둑예방 및 화재예방은 물론 응급 환자 수송, 매년 어버이날 행사시에는 전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어버이 위안잔치를 해주는 등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 강진군 대구면 자율방범대원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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