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창녕 조씨 문중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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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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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조씨 문중 경사났네
대구 계치마을 흥겨운 잔치

 

“창녕 조씨 문중 경사났네”

대구 계치마을 흥겨운 잔치

조장은(53)씨 장남 조민혁(24)씨 51회 사법시험 합격

조홍현(57)씨 장녀 조민영(28)씨는 50회 사법시험 합격


  23일 대구 계치마을에서는 조촐한 축하잔치가 열렸다. 이 마을 출신 조장은씨 장남 조민혁(연세대 법대4년)씨가 51회 사법시험에 합격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조장은씨의 맏형인 조홍현 씨의 장녀 조민영(중앙대 법대졸)씨 역시 5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회에서 2년 째 연수를 받고 있기 때문에 두 형제가 함께 마련한 자리였다. 계치마을에 사는 조남용(78)옹은 “축하해주는 마음에서 참석했다”며 “이보다 더 즐거운 잔치가 없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조정현(75)옹은 “4년 전에도 창녕 조씨문중에서 사법고시 합격자가 나와 서울의 서부지법 판사로 재직중이다”라고 말하고 “문중의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민혁씨의 부친 조장은씨와는 6촌간이 되는 조세진(32)씨가 서부지법 판사로 일하고 있다. 조장은씨는 “조상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과거 부친께서 명당 운운 하신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명당 덕을 본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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