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6 ․ 2 지방선거를 향해 뛴다 군의원 예비후보자(나 선거구) 윤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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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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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 지방선거를 향해 뛴다 군의원 예비후보자(나 선거구) 윤영태

 

6 ․ 2 지방선거를 향해 뛴다

윤영태

군의원 예비후보자(나 선거구)

낙후된 농촌을 되살리겠다는 윤영태 민주당 칠량 사무국장

    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찾을 때

  윤영태(58) 입지자의 특성은 가금류 사육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다는 점이다. 한국타조협회부회장, 한국가금류 광주·전남·제주 지회장을 역임한 사실만 보아도 그렇다. 사실 그는 타조를 직접 사육하면서 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 왔다.

  6·2 지방선거 군의원 출마 결심도 낙후된 농촌을 되살리겠다는 의지와 신념에서 비롯되었다. 벼농사만을 고집할 게 아니라 전환하자는 것이 그의 뜻이고 보면 분명 잘 사는 농촌의 미래와 비밀이 있는 것 같다.

  

     약초단지 조성을 통해 고소득 창출

 약초단지를 조성하려면 먼저 육묘장이 필요하다. 남부농협에서 고추와 배추모종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러한 육묘장을 활용해서 약초모종을 대량 생산, 공급하겠다는 게 윤 입지자의 뜻이다. 따라서 약초가 생산되면 기술과 판매전략으로 전국망을 통해 농가소득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약초를 재배할 때는 산골마을에 묵힌 묵정밭이나 휴경지를 적극 이용하고, 이 때 정원수도 함께 심어 좀 더 앞서가는 농촌건설이 그의 꿈이다.


    하천개발의 중요성과 관광 연계

 “옛 하천을 복원하여 환경개선은 물론 관광지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는 “유치댐이 막아지는 바람에 성전에서부터 마량까지 흐르는 하천을 재정비, 환경개선과 함께 관광지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갈대와 갯벌을 이용해 주변 풍광과 연계된 새로운 관광상품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삼흥 명주리 저수지부터 장포까지의 하천을 재정비해서 칠량에 쉼터를 마련하고 조각공원을 조성했을 때 관광에 한 몫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MTB 임도를 통해 더욱 찾아오는 곳 만들겠다

  윤영태 입지자는 “칠량 삼흥에서 군동 덕천까지 임도를 만들고 그 임도를 통해 산악자전거가 활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욱 찾아오는 칠량과 군동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름다운 산수는 결국 우리가 즐겨야하고 그것은 관광자원이 된다는 것이다.


  강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문화단체 탐문회 회장을 지냈고, 칠량지역발전협의회 운영위원과 남부농협 감사인 그는 지금까지 칠량에서 활동을 해오면서 주민들과 밀착해왔다. 그러므로 칠량의 어느 집이고 숟가락 몇 개 있는 것까지 꿰뚫고 있는 그다. 벽송이장을 하면서 마을 심부름꾼 노릇도 경험한 그는 “앞으로 진짜 봉사에의 길을 걷고 싶다”며 “우리 주변에는 독거노인이나 지체장애자 등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이러한 분들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싶고, 우리 주민들과도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어 보는 게 마지막 꿈”이라고 덧붙였다.

  윤영태 입지자는“관광이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천연적인 작은자원도 큰 광관자원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큰 광관은 마친 상태이고, 이제는 옛것과 친자연적인 장소를 찾는 추세다”라고 말하면서 “농촌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쌀생산을 탈출해서 약초단지 등을 통해 고소득을 올려야 한다. 관광과 약초재배의 양 축을 통해 잘 사는 농촌을 반드시 만들고 싶은 게 소망이다”라고 강조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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