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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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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유기농 쌀 전문식당” 4군데 문열어
맛있고 안전한 밥맛 제공 친환경 농업 발전 계기

 

강진 “유기농 쌀 전문식당” 4군데 문열어

- 맛있고 안전한 밥맛 제공 친환경 농업 발전 계기 -

                                   갯들, 명동식당, 삼희회관, 청와대

   

 지난 3월 23일 “유기농 쌀 전문식당” 개소식이 열렸다. 강진지역 유기농 쌀 전문식당은 강진읍에 위치한 4개 식당(갯들, 명동식당, 삼희회관, 청와대)으로 앞으로 유기농 쌀로 지은 밥으로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밥상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2월간 신청서를 접수하여 사업자를 선정, 이날 청와대 식당에서 ‘친환경 유기농 쌀 전문식당’ 현판식을 거행하였다. 이들 식당에서 사용하게 될 쌀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인증을 받은 쌀로 강진군 신전면 벌정리에 위치한 영동농장에서 음악농법으로 생산하는 그린음악쌀이다. 영동농장 오경배 대표는 강진군 친환경을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법인으로 현재 37ha의 면적이 유기인증을 받았으며,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하여 전문식당 시범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시중가격보다 10,000원이 저렴한 60,000원/20kg에 유기농 쌀을 납품하고 있다. 쌀 품종 또한 히토메보레와 고시히까리 등 우리나라에서 최고 밥맛을 자랑하는 품종을 재배하여 맛과 질의 향상을 꾀하였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0년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쌀 소비촉진과 지산지소 운동, 식당의 밥 문화 개선을 위하여 “친환경 유기농 쌀 전문식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며 성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청와대 식당에서 유기농 쌀 전문식당 지원 시범사업 개소식 및 현판 게첨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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