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칠량면 공중화장실 너무 불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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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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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량면 공중화장실 너무 불결하다

칠량면 공중화장실 너무 불결하다

최근에 준공한 칠량황금목욕장 옆 공중 화장실이 지나치게 불결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수개월이 넘도록 방치된 공중화장실은 아예 사용할 수 없을 만큼 오물과 악취로 범벅이 되어 있는 상태다. 특히 칠량황금목욕장이 건립된 이후에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은 사용할 수 없는 불편보다도 못 볼 것을 보고 살아야한다는 것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더구나 공중화장실 바로 곁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불결함을 가중시키고 있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우고 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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