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월출산 경포대 자연석 크게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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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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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경포대 자연석 크게 훼손

 

월출산 경포대 자연석 크게 훼손

월남리 주민 반발 “경포대는 강진의 최고 아름다운 곳”

월출산국립공원측 “문화재현상변경허가 절차 밟았다”

17일과 18일에 걸쳐 월출산국립공원 경포대 자연석이 헬기로 운반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경포대 자연석은 수 십 개의 자루에 담겨져 구정봉으로 날라졌는데, 이에 대해 성전면 월남리 주민들은 크게 반발하고 국립공원측에 항의하였는가 하면 본사에도 전화를 해왔다. 월남리 주민 한 사람은 “경포대야말로 강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곳이다”라고 하면서 “자연석이 어떤 이유로든 옮겨진다는 것은 경포대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월남리 의 다른 한 주민은 직접 경포대 앞에 자리 잡고 있는 공원관리소에 찾아가 항의를 하기도 했다.

자연석이 옮겨진 지점은 경포대 내 두 지점으로써 암설단지였는데, 경포대 계곡과는 불과 10m와 50m 이내의 자연석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월출산 국립공원측은 “영암군수가 문화재현상변경허가를 도지사로부터 받은 사항”이라고 말하고 “공사비 2억원으로 내년 3월 30일까지 월출산 구정봉에 돌깔기와 돌계단, 횡배수로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부반출이라면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탐방로 정비사업을 위해 계곡 쪽이 아닌 더 높은 곳에서 수집했다”고 말하고 탐방로 지점 역시 성전 월남리와 영암 회문리 인접지역이다“라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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