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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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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청자이야기
국보96호 거북이모양 물병청자

홍승표 청자이야기-

 

국보96호 거북이모양 물병청자

거북이 모양 청자 주전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국보 96호 그리고 또 하나는 보물 452호이다

어려운 한자명칭는 청자귀형수병 (靑磁龜形水甁)이다.

 

얼굴 모습이 어찌보면 거북이보다 용의 모습에 가깝다.

연꽃 잎 받침 위에 고개를 쳐들고 생동감있게 앉아 있다

 

이마 위의 뿔,수염.눈,이빨,비늘이 정교하게 새겨졌다.

거북등 모양의 등판에는 그 안에 왕(王)자를 써 넣었고

등 뒤로는 연꽃 줄기를 꼬아 붙여 손잡이를 만들었다.

등 중앙에는 작은 연꽃잎을 오므려 물을 담을 수 있다.

우아한 비취색이 고려청자의 아름다움을 더하게 한다.

 

천안함 사건. 연평도 사건 등으로 국민들은 불안하였다

거북이 모양 청자를 감상하노라면 거북선이 떠오른다.

자랑스러운 이순신 장군이 있었기에 조선은 든든하였다.

이럴 때 거북이 모양 청자를 바라보면 애국심이 솟는다

-계속-

Copyright(R) toronto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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