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고1 엄마들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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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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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엄마들 모였어요"
복잡해진 대학입시, 엄마의 역할은?

"고1 엄마들 모였어요"

복잡해진 대학입시, 엄마의 역할은?

강진고등학교 1학년 엄마들 모임이 지난 18일 저녁 6시 30분 강진의 모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인 엄마들 사이에는 소리없는 ‘정보전쟁’이 한창이다. 가장 중요한 엄마의 역할은 첫째가 엄마들 모임에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 이미 대학입시를 치러본 선배 엄마들은 입시를 보는 안목이 길러진 듯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전해주기도 한다. “우리 아이는 꿈이 없어 걱정이다.” 아이의 적성이 어디쯤인지 자신은 물론 엄마도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한다는 하소연도 들린다. 입학사정관제는 너무 낯설고 2014년 시작되는 수능 A,B 형도 아직 낯설고 망막하다. 1학년 때부터 자신의 적성을 제대로 선택해서 꾸준히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봉사도 중요하단다. 또 최근 치른 시험에서 1학년 학생들의 영어성적이 너무 낮게 나와 전체적으로 고민이 되어 영어실력 높이기에 힘써야 한다는 애기도 나온다. 아이들이 중학교와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게 하기 위해서는 역시 엄마들이 학교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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