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우체국 새로운 단장, 시가지에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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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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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체국 새로운 단장, 시가지에 ‘활기’
노사협력 분위기 쇄신 고객만족으로 이어져

강진우체국 새로운 단장, 시가지에 ‘활기’

노사협력 분위기 쇄신 고객만족으로 이어져

 

강진우체국(국장 임창래)이 지난 4월 중순 새롭게 청사를 단장하면서 강진 시가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강진우체국는 10년 정도 된 우체국 청사의 전면간판과 뒷면간판을 조명간판으로 새롭게 하였으며, 성전과 마량 우체국 간판도 새롭게 바꾸었는데, 고객들로부터 밝아지는 경제효과를 보여준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새로운 단장은 기존 간판의 제비 세 마리가 한 마리로 바뀌었으며, 하나이던 붉은 색깔에서 빨강, 노랑, 주황색의 세 가지 색깔로 바뀌었다. 이러한 새 제비 이미지는 2010년 7월부터 바뀐 우체국 상징으로 기존의 제비모양을 개량한 것으로, 디지털화되고 변화가 빠른 현대사회의 흐름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임창래 우체국장은 “힘차게 비상하는 제비의 날개는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의 역할이며, 미래로 전진하는 제비의 꼬리는 첨단 IT기술과 고품질 서비스로 지속 성장하는 우체국의 발전상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꼬리부분의 빨강색은 오랜 역사와 체계적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유한 우편사업의 상징이고, 주황색은 사람중심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는 보험사업, 노랑색은 경제적인 부와 행복을 전파하는 예금사업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강진우체국은 4~5월을 노사 화합의 달로 정하고 직원 간 노사협력 분위기 쇄신을 위해 4월 중순경 만덕산 등산 행사를 갖는 등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강진우체국은 우정사업본부 고객만족 친절도 평가에서 13년간 전국 1위, 2위를 계속 유지하는 모범 우체국으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5월1일에는 직원 정점덕씨가 6급으로 승진하는 경사까지 있게 됐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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