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청자축제 축제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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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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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축제분위기 '물씬'

청자축제 분위기 느껴진다

32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미산마을 강진만 해안도로에 세워진 허수아비 무리를 대구초등학교 아이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조선시대 신기전(神機箭)을 허수아비로 만들어 세워놓은 이곳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제39회 강진청자축제장 가는 길목으로 매년 강진군청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세워놓은 허수아비 300개가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장소로 매년 여름방학이면 포토장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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