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대한민국 대표축제 강진청자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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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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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축제 강진청자축제 개막

대한민국 대표축제 강진청자축제 개막

개막 첫날 16만여 인파 .... 매출액도 크게 늘어

휴가철 적기 관광객 몰려오는 강진청자축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축제 제39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이 지난 30일 오후 7시 청자촌 상설무대에서 열렸다. 개막식이 열리기 직전에는 자랑스런 향우와 함께 하는 만찬이 청자박물관 뒤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곧 이어 화목가마 1호기에서 화목가마 불지피기를 가졌다. 개막식은 오후 7시부터 16만 7천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마삼섭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되었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이귀남 법무장관, 송혜영 장흥지원장 등과 외국사절단, 전국 각 지역의 향우회장, 귀빈, 강진군홍보대사 등을 일일이 소개했다. 전라남도지사가 직접 제11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시상을 한데 이어 이성부 시인의 축시낭송, 김황식 국무총리와 한국관광공사 이 참 사장의 축하영상메세지 등이 이어졌고, 축사 없는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내외 귀빈 소개에 앞서 “가장 먼저 소개할 사람은 강진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이다”며 “강진을 찾아와 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개막식 첫날 매출액이 청자판매 1억 8천 2백여만원, 각종 체험장 운영, 청자박물관 관람료 등 총 6억 4천여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4%로 고공행진하는 기록을 경신했다. 강진군에 따르면 축제 경제매출액이 국내 1위인 경제적 축제의 명성을 올해도 떨쳤다고 밝혔다. 김순일 음식업강진군지부장은 “개막식 첫날 매출액이 8천 1백만원으로 전년도 5천 7백만원보다 44% 폭증했다”고 밝히면서 “냉방시설 확충과 디자인분야 등 시설개선과 군의 세심한 행정적 지원이 한 몫을 해냈다”고 말했다.

또, 개막식 당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내국인 관광객 163,549명과 외국인 관광객 3,712명으로 2010년보다 11% 증가한 167,261명(지난 해 150,895명)이 방문하여 그 어느 때보다 축제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축제장의 경제성장률 44%라는 획기적인 급성장은 축제추진위와 공무원,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중지를 모았기 때문”이라며 “노력하면 2014 강진청자엑스포의 성공도 확신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MBC 개막축하쇼가 펼쳐지자 축하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열광 속으로 빠져들었다. 한편, 이번 청자축제는 기획행사(10)를 비롯해서 전시(11), 공연(10), 체험(36), 부대행사(31) 등 5개 부문 101개 단위행사가 날짜별로 펼쳐졌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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