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모교의 발전은 곧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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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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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의 발전은 곧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장학기금바자회 연 김영진 강진고총동문회장

“모교의 발전은 곧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장학기금바자회 연 김영진 강진고총동문회장

 강진고 장학재단 설립이 최종 목표, 최선을 다할 터


강진고 총동문회(회장 김영진) 임원진과 장학위원들이 청자축제와 때를 맞추어 바자회를 열었다. 축제기간 매일 교대를 해가며 차와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판 것.

“동문 가족들의 호응이 커서 보람을 크게 느낀다”고 말문을 연 김영진 총동문회장은 “각 기수별로 운영과 참여일자를 정해서 해오고 있는데 모든 위원들이 적극 동참해오고 있고, 특히 강진고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한편, 전국에 있는 동문들에게 1인 13좌 이상 자동이체를 호소할 예정이다”며 “멀리 떨어져 있는 동문들도 솔선수범 참여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강진고 5회 졸업생인 김영진 총동문회장.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지는 않는가 싶었지만 일단 목표액을 3천만원으로 정했다. 현재는 장학위원회에 머물러 있지만 앞으로 장학재단설립이 그 목표다. 서울대를 연 3년차 입학시킨 모교이다 보니 김 회장 외 임원진이나 장학위원들의 자긍심도 넘쳐흐르고 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환경이 열악해서 공부를 제대로 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한 그는 “강진군에서 인재육성기금을 만든 뒤로 명문고까지 발전할 수 있었는데, 그 같은 모습을 동문의 입장에서 지켜볼 때 기쁘지 않을 수 없었다”며 황주홍 강진군수의 교육열에 대해서도 김회장은 언급했다.

김 회장은 끝으로 “그로 말미암아 동문들도 손놓고 지켜볼 수 없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라고 강조하고 “지금까지는 동문회가 친목에만 지나치게 치우쳤지만 앞으로는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동문회에서 발 벗고 나서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강진고 홈페이지에는 <동문들께 올리는 글>이 올려져 있어 장학기금 마련의 취지와 목적이 잘 설명되어 있다. 김 회장은 현재 강진농협 상무로 재직 중이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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