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차, 그리고 돌조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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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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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그리고 돌조각의 힘
강진아트홀, 조각가 조정우 초대전

 

차, 그리고 돌조각의 힘

- 강진아트홀, 조각가 조정우 초대전 -


고려시대부터 차의 주산지였고, 이조 후기에 이르러서는 한국 차 문화의 성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차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는 강진에서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차, 그리고 돌조각의 힘’이라는 주제로 조각가 조정우 초대전을 개최한다.


지난 5월 개관한 강진아트홀에서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강진작가전’, ‘군민애장전’, ‘故 김영렬 화백 유작전, 강진 서정을 담아낸 서양화가’전에 이어 네 번째 기획전으로 다완 20여점과, 설치작품들로 구성되며, 흙으로 빚어 만드는 다완과는 달리 조정우의 작업은 돌을 파고 깎아 내서 다완을 만든 것이어서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조 작가는 “돌을 파고 깎아 내는 작업은 소거라는 개념보다는 채우기 위함이다”며 “개개의 돌이 지닌 형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작품마다 색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우 조각가는 해인사, 서울 불일갤러리, 대우갤러리, 가야세계문화축전, 함안박물관 하동차박물관, 전북도립미술관, 김해 윤슬미술관 등지의 전시를 통해 돌다완의 세계를 구축했으며, 오션스프링스해변 조형물설치(미국), 사랑댐 시연전(일본기무라미술관) 등 다양한 해외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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