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중단된 군동 갈전교 도로선형 공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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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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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된 군동 갈전교 도로선형 공사 재개
마을 앞 급커브 도로 주민 불편사항 해결

중단된 군동 갈전교 도로선형 공사 재개

    -마을 앞 급커브 도로 주민 불편사항 해결-

 

  2009년 말 준공되었던 갈전교의 교량 높이가 높고 커브구간이 심하여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많았던 갈전교 도로 선형 개량 공사가 금명간 재개될 예정이다.

 

 갈전교 개량공사는 그동안 민원 발생으로 잠시 중단 되었으나, 김상윤 군의원과 군동면사무소(면장 송기훈),지역발전협의회(회장 박종건)의 지속적인 노력과 설득으로 민원이 원만히 해결되어 오는 11월초에 착공하여 12월말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곳 갈전교는 탐진강수계 치수사업 당시 기존교량보다 도로폭이 10m, 길이 42m, 높이 2.3m로 숭상되어 설치되었다. 하지만 기존 교량에 비해 도로 바깥쪽으로 교량이 새로 설치되고 갈전교 인근 400m지역이 급커브 구간으로 변해 갈전마을 주 진출입로가 일방통행으로 바뀌면서 인근 주민들의 소음 및 먼지피해 등 기초생활권 보상에 대한 마찰이 적지 않는 등 주민 불편이 많았다.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2010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건의 및 방문 결과 개선을 위한 예산이 확보되어 공사에 착수하게 되었다.


 갈전교 도로 선형개량 공사가 재개되면서 갈전마을 황용하 이장은 "그동안 마을 진출입로의 일방통행으로 사고위험이 높았으나, 급커브구간의 도로선형개량을 통해 교통사고방지 및 안전시설 대책이 마련되어 걱정없이 일상생활을 할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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