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쌀귀리로 건강도 높이高, 농가소득도 올리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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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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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귀리로 건강도 높이高, 농가소득도 올리高
강진군, 105ha 재배로 7억 2천만원 매출 기대

 

 

쌀귀리로 건강도 높이高, 농가소득도 올리高

- 강진군, 105ha 재배로 7억 2천만원 매출 기대 -

 

강진군이 양곡 유통업체인 두보식품(주)과 쌀귀리를 전량 수매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쌀귀리는 블루베리, 브로콜리 등과 함께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이다. 통곡물 가운데에서는 유일하게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슈퍼푸드(superfood)이며,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 등 성인병 예방과 면역력 증진은 물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현재 강진군은 월동중인 강진군 쌀귀리 재배면적이 105ha로 생산량은 360여톤으로 전량 수매시 7억2천만원의 농가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보리대비 약 2배 이상의 소득으로 강진군은 이 쌀귀리를 겨울철 틈새소득 작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쌀귀리 계약재배의 지속추진을 위하여 올해 토성별 파종양식에 따른 재배실증 연구, 종자 순도 향상을 위한 쌀귀리 종자 채종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치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보리 대체작물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쌀귀리 산업이 겨울철 강진군 농가소득 향상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며 “고품질 쌀귀리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부터 보리 정부수매가 완전히 폐지됨에 따라 발빠른 대응으로 지난해부터 쌀귀리를 시범 추진해 2년째 두보식품(주)과 쌀귀리 전량 수매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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