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군, 농산물산지유통종합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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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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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산물산지유통종합센터 건립
농식품부 지원 60억원 지원대상 지자체에 선정

 

강진군, 농산물산지유통종합센터 건립

농식품부 지원 60억원 지원대상 지자체에 선정

전남도에서 5개시군 도전 강진군만 유일하게 통과

 

강진군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산지유통조직 경쟁력 제고와 규모화·전문화·조직화를 통해 산지유통 체질을 개선하고자 시행한 산지유통 종합계획 심사를 통과하여 60억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공모사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심사에는 농식품부 주관으로 지난 21~22일까지 이틀간 충남 천안에 소재한 상명대학교에서 서면 심사를 통과한 전국의 18개 지자체가 공개발표 평가(PPT 보고)에 도전하였으며, 전남에서는 5개 시·군중 유일하게 강진군이 처음이자 최초로 이 같은 대규모 사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여 겹경사로 받아들이고 있다.

강진군은 금년 말까지 착실하게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본격적인 유통시설을 갖추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균조 군수권한대행은 “본 사업이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추진하게 되어 전국적으로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파프리카를 비롯해 딸기, 토마토 등 과채류와 채소류 등 산지농산물의 유통이 첨단화된 시설에서 체계적이고 위생적으로 선과 선별 포장되어 수출은 물론 국내시장의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는 기틀을 다지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개별 농가별로 추진해왔던 유통과 판매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농업인들은 생산에만 몰두하면 된다”면서 “강진군의 유통체계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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