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청자상감통형병(甁)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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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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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상감통형병(甁) 종합대상
제 12회 대한민국청자공모전 정기봉 작가 영예

 

강진군이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한 정기봉 작가의 청자상감통형병.

청자상감통형병(甁) 종합대상

- 제 12회 대한민국청자공모전 정기봉 작가 영예 -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제 40회 강진청자축제 기획행사로 마련된 제 12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최종 입상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6일 청자박물관(관장 신상식)에 따르면 전통부문과 디자인 부문에 총 53점의 입상작이 선정된 가운데 ‘청자상감통형병’을 출품한 정기봉(53세, 전남 해남)씨가 종합대상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청자상감보화당초문호’를 출품해 전통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유재형(41세, 경기 이천)씨에게는 전남 도지사상과 상금 5백만 원이, ‘청자흑백음각도판’으로 디자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는 박예서(22세, 충북 부여)씨에게는 전남 도지사상과 상금 3백만 원이 수여된다.

종합대상에 선정된 청자상감통형병은 중앙에 양각화조문을 크고 화려하게 장식했고 역상감 기법의 섬세한 보상화당초문을 전면에 조화롭게 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자상감보상화당초문호는 물레성형을 한 큰 호 속에 작은 호를 넣고 적과 흑의 상감을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문양이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입상작은 제40회 강진청자축제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대구면 강진도예문화원 2층 특별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제12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은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간 전통과 디자인부문으로 나누어 실물로 접수 된 101점에 대해 전통, 예술, 독창, 재료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거쳤다.

구일회(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우관호(홍익대학교 교수)씨와 함께 심사를 맡은 공모전 심사위원장 군산대학교 이명순(군산대학교)교수는 “우리청자를 대표하는 강진청자의 특징과 청자산업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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